
무안군 해제면(면장 김윤택)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주택과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퇴적토 준설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설작업은 지방하천인 양간천 1.7㎞와 소하천인 언동천, 발산천, 광천천 3㎞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통수단면 확보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됐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이번 하천 준설작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종인 기자 jebo@k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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