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디딜 틈 없는 구름 인파... 함평 들썩인 개소식”
“함평형 기본소득으로 군민 삶의 질 높이겠다” 이재명 정부와 발 맞춘 대표 공약 선언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3월 28일(토) 오후 2시, 함평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많은 군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 시간부터 구름떼 인파가 몰리며 선거사무소 일대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고, 사무소로 진입하는 사거리 일대 교통이 일시적으로 혼잡을 빚는 등 이남오 예비후보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했다.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와 후보자 약력소개, 축사와 격려사, 후보 인사말, 대표공약 발표 등 체계적인 순서로 진행되며 시종일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특히 함평·영광·담양·장성 지역위원장인 이개호 국회의원은 영상축사를 통해 “이남오 후보는 함평을 살릴 준비된 지역의 일꾼”이라며 힘 있는 격려와 지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남오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렇게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신 것은함평의 변화를 향한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핵심 공약인 ‘함평형 기본소득’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정책 기조에 발맞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소득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함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 말미에는 이남오 후보의 진심이 담긴 영상과 함께 후보의 육성 낭독이 이어지며, 많은 군민들의 심금을 울려 곳곳에서 감동의 반응이 이어졌다.일부 참석자들은 눈시울을 붉히거나 눈물을 보이기도 하는 등 현장은 깊은 울림과 공감의 분위기로 가득 찼다.

마지막 기념촬영은 참석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환호 속에 진행되었으며, 이날 개소식은 높은 관심과 폭넓은 유권자 호응 속에 성대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이번 개소식은 이남오 예비후보의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알리는 출발점으로, 향후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과 지역 정치 지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선종인 기자 jebo@kjtimes.co.kr



![[함평군] 이남오 예비후보 긴급 성명서_이상익 예비후보 '정치쇼' 대응](https://erntllkkeczystqsjija.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press_image/articles/1775213529217-1jkb16.jpg)
